마태복음 21:12-22 / 응답받는 기도

2018년 03월 02일 1 1128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14. 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 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노하여

16. 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7.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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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김성*)  
마태 복음 21:12~2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을 내어 쫓으시고…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
너희는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도다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 하신다
    맹인과 병든 자를 고치시듯…
마음이 병들고 지친 나에 영혼을 예수의보혈로 씻어 정결하게 하시고
구속의 은혜를 입은 나에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전인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무화과 나무를 만났을 때
    예수님께서 그 무화가 나무는 보시기에 무성하여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춘 환경에서 살고 있었기에
그 나무에서 열매를 취하고자 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그 무화과 나무는 하늘에서 허락 하신 햇빛과 비를…..
오직 자신을 위해 자신을 나타내는 무성한 잎사귀 만 갖추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가 나무가 말라 죽었다.
    그 시대에 살아가는 제자들에게나 무리들에게 보여 주시는 현실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우리 주님은 무엇을 해 주셨고 무엇을 주시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가? 
하나님께서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까지 희생양으로 보내시고
그 보혈에 피로 구속의 은혜를 내리시사. 그 보혈의 피를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라 칭하시고 양자로 삼아 주셨는데.
나는 그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 같이 은혜 안에 살면서
그 은혜와 축복을
오직 육을 위한 삶과 보이는 현실에서 자신을 나타내며 살고 있지는 않는가?
계시록 3:1) 사대 교회에 사자에게 편지 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자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아 있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6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찌어다”
하시는 말씀이 오늘 나에 하시는 말씀은 아닐까?
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거울 앞에 설 때
내 영이 깨어 자신을 바라보게 하시고
허물 많은 자신을 발견 하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자복하고 회개 하며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이 죄인이 은혜 안에 살게 하소서 
                    2018.3.2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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