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Zechariah) 9:1 - 9:8 / 대적들을 향한 심판

2017년 12월 11일 0 805

1 여호와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며 다메섹에 머물리니 사람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봄이니라

2 그 접경한 하맛에도 임하겠고 두로와 시돈에도 임하리니 그들이 매우 지혜로움이니라

3 두로는 자기를 위하여 요새를 건축하며 은을 티끌같이, 금을 거리의 진흙 같이 쌓았도다

4 주께서 그를 정복하시며 그의 권세를 바다에 쳐 넣으시리니 그가 불에 삼켜질지라

5 아스글론이 보고 무서워하며 가사도 심히 아파할 것이며 에그론은 그 소망이 수치가 되므로 역시 그러하리라 가사에는 임금이 끊어질 것이며 아스글론에는 주민이 없을 것이며

6 아스돗에는 잡족이 거주하리라 내가 블레셋 사람의 교만을 끊고

7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잇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거하리니 그들도 남아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유다의 한 지도자 같이 되겠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 같이 되리라

8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가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

 

9~11장은 열방과 목자의 심판, 왕의 도래와 통치, 목자 심판이 병행을 이룹니다. 먼저 이스라엘 징계의 도구였던 주변 나라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예고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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