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23-33 /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

2018년 03월 07일 1 906

23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그 날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24 선생님이여 모세가 일렀으되 사람이 만일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에게 장가 들어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5 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으므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 주고

26 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27 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28 그런즉 그들이 다 그를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일곱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31 죽은 자의 부활을 논할진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33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묵상을 나누어보세요
겨울바다(김성*)  
마태22:23~33 부활의 신앙
  부활의 신앙을 나는 어떻게 느끼며 어떻게 다가 가고 있는가?
어디에서 깨어나 부활을 하였는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에 죄와 사망 가운데서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삶에서 벗어나
하늘의 소망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가지게 되는 것이
부활 신앙의 시작이 아닐까?
부활 신앙이 있는 곳에는 죄와 육신의 욕망의 늪에서 벗어나
    육의 욕망이 아니라 하늘에 소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육은 시간이 흘러감에 있어 벗어야 할 옷과 같은 것이다
부활?  이세상에서 부활을 바라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질고 에서(육신의 욕망의 늪에서)
      하늘의 소망을 가지게 될 때
그 마음에 참 기쁨과 소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것이 이 세상에서 육신의 욕망의 노예에서 벗어난
부활의 믿음이 될 것이고 사후에는 (죄에 심판에서 떠나)
주님 재림 하실때 하나님을 만나는 곳에서 두 번째 부활이 될 것이다
부활한 (기쁨과 소망을 누리는) 성도는 육에 욕망에서 얽매이지 않을 것이며
      육신의 욕망에 얽매여 세상 죄에서 헤매지 않을 것이다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깨어있어야 할 것이다
      (세상 장가와 시집은 이 세상에서 육신의 욕망과 욕구의 산실이다)
진정한 영적인 결혼을 통해서 그 사랑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
말씀 안에서 순종하는 삶의 결과가 부활의 신앙이 아닐까?
부활의 신앙,, 그 믿음이 충만한 자는
오직 이 생에서 주어진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때
그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 아닐까?
삼손의 삶을 그려 본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을 때의 삶과, 육신의 욕망을 따라 가는 삶에서
      너무나도 엄청난 차이점을 볼 수 있다 
      죽음의 문턱 에서 하나님 앞에 절규 하며 부르짖어…….
그 사랑이 회복 되기를 소망하는 삼손……
그의 일생을 그려 볼 때
어느 때가 진정한 행복이 있었으며, 감사가 있었으며,
마음의 참 기쁨과 평화와 소망이 있었을까?
신랑 되신 예수그리스도와 영적인 결혼……
나에 몸을 성전삼고 함께 하시는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참 기쁨과 소망을 누리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 삶이 은혜가 충만한 삶이 될 것이며 감사 넘치는 삶이 되지 않을까?
 하나님 아버지~~
신랑 되신 예수그리스도가 부활의 주님으로,, 성령님으로 오셔서,,,
나에 몸을 성전삼고 함께 하심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그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믿음에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 아 멘 – 2018.3.7  - 김 성 하 -

2026년 01월 19일 QT가 아직 등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