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29-39 /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자

2018년 03월 12일 1 1029

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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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김성*)  
23장 에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아닐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이 천국 문을 막고 있는 모습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약속하는 그 약속은 ????

보이는 십일조는 드리되 말씀의 순종하지 못하는 삶이며....

육신의 겉모습은 꾸밀 줄 아는데
그 마음속 그릇은 추하디 추한 것을
하나님 만이 알고 계시며 바라보고 계시네.....

이와 같은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회 칠한 무덤 같이
살아 움직이는 무덤이 나에 모습은 아닌가?

십자가를 지시기전에 육성으로 ….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에게 바른 길을 알리고자 하셨던 주님 ......

이 죄인이 주님의 음성을 듣고서도 행함이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고삐가 묶여 제한된 공간 매여 있는 나귀를 풀어주시고 
그 나귀를 타고 함께 입성 하셨던 주님

육신의 눈으로 세상에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 매여 있는 나를 풀어주시고
나에 모든 죄 짐을 주님께서 대신 지시고
나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 가지 하시는 주님......

하나님 아버지 ~~
바울 사도가 육신의 몸으로 천국의 소망을 바라보고
어떤 상황에서도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주님의 영광을 위해 감사하셨던 믿음의 사도바울….
 
그 믿음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이 죄인도 주님을 따라갈 수 있는 믿음에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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